스누새
Source: https://bird.snu.ac.kr Parent: https://admission.snu.ac.kr
[##### 백세 번째
영하 10도의 거리, 생명을 살린 배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조금씩 번지고 있어요. 스누새는 얼마 전, 봄보다 먼저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접했는데요. 바로,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박규형 학생의 이야기였어요.](https://bird.snu.ac.kr/story/113)
[##### 백두 번째
단 한 번의 진료를 위해
아픈 동물들이 병원을 찾는 모습, 우리에게는 익숙한 풍경인데요. 어떤 동물에게는 진료가 평생 한 번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 학교에 그 한 번의 기회를 만들어온 친구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어요.](https://bird.snu.ac.kr/story/112)
[##### 백한 번째
캠퍼스 옥상에 꿀벌이 산다?
새해를 맞아 스누새는 부지런함의 상징인 꿀벌을 찾아 날아갔어요. 환경대학원 옥상에 꿀벌을 키우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캠퍼스에서 양봉이라니, 낯설게 들리실 수도 있을 텐데요. 이 활동은 벌써 12년째 이어지고 있답니다.](https://bird.snu.ac.kr/story/111)
[##### 크리스마스 카드
스누새로부터 크리스마스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우편함에 놓인 스누새의 편지가 작은 웃음과 위로가 되었기를](https://bird.snu.ac.kr/story/110)
[##### 백 번째
어느 날의 일기
나는 스누새, 관악에 서식하는 조그마한 새입니다. 제가 언제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요. 굳이 이야기하자면, 하루하루를 캠퍼스에서 살아가는 당신이 마음의 소리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누군가 말 걸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을 때가 제 탄생의 순간인지도 모릅니다.](https://bird.snu.ac.kr/story/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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