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사람들 < 안내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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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 보도부 - 사회부 - 문화부 - 뉴미디어부
편집국장
직위 및 성명 : 편집국장 최유진(노문·22)
경 력 : 2024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25학년도 1학기 보도1부 부기자\ 2025학년도 2학기 보도1부 정기자\ 2026학년도 1학기 편집국장
주요기사 : [0호] 윤 대통령 파면, 역사는 다시 국민의 편에 [1948호] 대학생 커뮤니티 ‘노크’, 해킹으로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돼 [1952호] 학생회 신뢰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돈’ [1953호] [연세 옛날이야기] 총학생회, 그 이름에 새겨진 연세의 역사 [1954호] ‘Scent of Blue’, 푸른 내음 가득했던 개교 140주년 대동제 [1958호] [연고전 특집] 아이스하키 6:0 압승 [1960호] 졸업 위해 환자 찾아 헤매는 치과대생들
한 마디 : 천천히 끝까지
행정국장
직위 및 성명 : 행정국장 김우빈(국관/글창융경제·21)
경 력 : 2025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25학년도 2학기 보도2부 부기자\ 2026학년도 1학기 행정국장
주요기사 : [1950호] [서시(序詩)] 우리 모두, '폭싹 속았수다’ [1957호] [기자의시선] 보이지 않는 노동, 6411번 버스 속에서 [1957호]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 [1957호] ‘하늘을 나는 응급실’ 원주세브란스 닥터헬기, 예산·인력 부족에 어려움 겪어 [1959호] [보/人/다] 지역을 품고 세계로 나가는 아나운서, 편소정 동문을 만나다 [1961호] 희미해져 없어질듯 한 ‘노면표시’, 우리들의 안전은? [1962호] [신비한 보도사전] 강원권 최초 영사외교 전문 교육, 글로벌 인재 육성 기대
한 마디 : 권불십년 화무십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