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안내데스크
Source: http://chunchu.yonsei.ac.kr/com/com-1.html Parent: http://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는 1935년 9월 1일 ‘연전타임즈’로 시작된 연세대학교 공식언론사입니다.
대학신문 사상 최초로 한글 전용과 가로쓰기를 시도했으며, ‘연희타임즈’와 ‘연희춘추’를 거쳐 1957년 ‘연세춘추’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정론직필’의 정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신문사는 연세공동체를 비롯한 학생사회의 이야기를 발 빠르게 보도해 학내 구성원들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나아가 대학생만의 시선으로 여러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목소리를 내어 대학과 사회의 연계를 도모합니다.
연세춘추는 학생기자들이 기획, 취재, 편집 등 신문 제작의 전반을 담당하며, 주 16면 신문을 매 학기 10회 발행합니다.
신문사 정보
발행인
윤동섭
편집인
이나연
신촌 주간
김항
원주 주간
정대성
편집국장
최유진(노문·22)
행정국장
김우빈(국관/글창융경제·21)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이윤재관 406호 연세춘추 편집국
Tel
02-2123-3372
Homepage
https://www.instagram.com/yonseichunchu
Youtube
https://www.youtube.com/@yonseichunchu_official
https://www.facebook.com/yonseichunchu
창간
1935년 9월 1일
지령
1944호 (2025년 2월 기준)
발행주기
주간 16면 또는 12면 (학기 중 매주 월요일 발간)
발행부수
3천 5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