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돌봄의 무게를 견뎌온 사람들 < 영상기획 < 뉴미디어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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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조금 다르게 흐른다
‘청년’이라고 하면 빛나는 젊은 날의 이미지를 연상하곤 하지만, 누군가는 가족을 돌보며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정서적 부담까지 짊어진 채 살아갑니다. 이들은 ‘가족돌봄청년’이라 불립니다. 이들을 위한 지원 제도는 온전치 못하고 돌봄은 사적 책임으로만 여겨집니다. 그동안 조명받지 못한 가족돌봄청년들의 삶에 다가가고자 청년 당사자들과 연구자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취재·편집·나레이션 판승윤 기자\ new_fantastic@yonsei.ac.kr
취재·편집 주현지 기자\ new_bie@yonsei.ac.kr\ 장수미 기자\ new_tral@yonsei.ac.kr
판승윤 주현지 장수미 기자 new_fantastic@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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